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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유학 보내며

  • 유영미
  • 2009년 5월 13일
  • 1분 분량

벗꽃이 필 무렵 병욱이가 4월에 유학을 갔습니다. 수 없이 많이 생각 한 끝에 결정을 했어요. 김포공항에 도착하자 마자 아들은 아무 걱정 하지 말라며 자기가 떠날 때 까지 공항에 있기을 원치 않았습니다. 아들의 뒷 모습을 보니 울컥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집에 오는 길이 무척 쓸쓸하고 마음 한 구석이 텅 빈것 처럼 공허했습니다. 도꼬모유학을 알기 전에는 일본에 아는 사람도 없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많은 걱정을 했습니다. 아들이 인터넷 이곳 저곳 정보를 입수해서 도꼬모 유학을 알게 되었습니다. 잘 지도해 주신 덕분에 일본에서 잘 적응 하고있다고 전화가 왔을때 처음에는 너무 가까이 들려서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아들이 원하는 많은 지식 얻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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