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C링거폰에서 단기어학연수
2005년 10월 10일
1분 분량
안녕하세요?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죠?? 원장님 덕분에 저는 일본에서 적응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 BCC학교도 마음에 들고요. 한반에 10명이 안됩니다. 저희반은 7명이고 옆반도 5명 8명 많아봐야 10명 내외 입니다. 계속 말을 하기 때문에 앞으로 회화가 많이 늘 것 같습니다. 워킹으로 온 친구들도 저희 학교로 많이 회화를 배우기 위해 들어옵니다. 저희 집에 인터넷이 되지 않아서 지금 친구네 집에서 잠깐 인터넷을 하려고 왔습니다. 저는 초급반에 들어왔습니다. 레벨 업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회화의 경우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천천히 한단계씩 밟아 가면 더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해서 그냥 배우기로 했습니다. 중국사람들이 비자가 많이 거부 되서 그런지 중국사람은 거의 없고, 타이완이나, 필리핀 사람과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단기가 끝난 후 ABK일본학교로 가면 또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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