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딸~~~
- 최선희
- 2009년 6월 17일
- 1분 분량
일본에 간지 벌써 2 달이 지나간다 ~~~ 연고지 없이 일본대학을 생각하고 공부해 왔던 딸~~
자기 스스로 알아서 꿈을 키워왔던 민경이~~~ 도꼬모유학을 알아 많은 정보 도움 받아 갈수있어 감사 했어요
공부와 운동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지낸다고 하니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 선생님 들도 넘 좋다고 하더라고~~
노~~트북을가져가 일주일에 한번은 화상하고 쪽지로 그날 그날 일어난 일을 알려줘 좋아요 ㅋ ㅋ
자식의 미래를 생각하여 또 본인도 원하여 보냈는데~~ 얼마나 적응도 잘하고 있는지 고맙고 대견스럽답니다 ^^
본인이 공부하다보니 욕심이 생겨 일본대학들어가 미국으로 교환학생으로 가고 싶다고 하네요?
쪽지 보냈죠!!! 아빠 엄마는 너를 지원자니까 크게 포부를 가지고 공부하라고~~~~ ^^
부모인 저도 열심히 사업에 충실하고 건강지키며 사랑한다고 했어요 ㅎ ㅎ ㅎ^^
도꼬모 원장님 . 실장님 감사드려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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