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열~~~공하는딸!!!
- 최선희
- 2009년 6월 17일
- 1분 분량
오늘도 한달이 되어 아껴쓰는 딸에게 김치와 밑 반찬을 보냈다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며 여름이불도 붙이고 금요일에
붙이면 다음날 토요일 도착~~~~새벽 1시 2시 경에 잔다면서 쪽지로만 보내고 토요일 마다 화상한다
평일 공부는 숙소에서 밥만 먹고 식당에서 공부하고11시~~~30분경에 온다고 ㅋ ㅋ ㅋ부모인지라 살짝 살짝
딸의 홈 피에 들어가 그날의 기분을 살피고 격려의 글을 올립니다 ^^
재미있게 보내고 보람있게 지낸다는 글을 읽고 대견스럽고 마음이찡~~~~~~~~~~ ㅠ ㅠ
저또한 가게에서 시간 되는대로 도꼬모 홈피에 들어와 이것 저것 살펴 서로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담에 또 만나기로 안녕히 계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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