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방학
- 최선희
- 2009년 8월 27일
- 1분 분량
개월이 지나 방학이되어 집에 온다는 소식듣고 부모인 마음이 얼마나 벅찬지요 기쁘기도하지만 혼자 자취하랴 고생한 생각하면 무척 안쓰러웠어요 ㅠ ㅠ 평소에도 자기관리는 잘 하는편이지만 직접 같이 생활을 못해서 ~~~~~~ 10일 동안의 방학이지만 오자마자 장어먹고 싶다고해 다음날 맛있게먹고 탈이나 5일은 병원다니고~~~~ 아휴~~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도꼬모 원장님과 실장님 못 뵙고 간다고 죄송하다고 전해라 해서 대신 전합니다 ^^~~~ 5일은 중딩 .고딩. 교회친구 만나고 일본으로 갔답니다 ㅎ ㅎ ㅎ 본인은 일본체질이라 일본에서는 한번도 아픈적이없다고 하네요 ㅎ 숙제가 많아 열~~~공하고 있다고 하면서 꿈을 꼭 이루는 딸이 될거라고 부모의 마음을 안심 시켜줘서 고마웠답니다 ㅎ ㅅ ㅎ 일본생할은 적응이 벌써부터 되어 출석 잘하고 본인 열심하면 학원에서 자세히 모든걸 정해주시니까 감사한마음으로 건강챙기고 생활하고 있답니다 도꼬모 원장님,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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